아... 갑자기 생각났어요. 예전에 봤던 그 이미지들... (진짜 이거 찾으려고 한참 헤음)

작품 제목: 투명한 척추의 발견
이거 좀 영롱하지 않나요? 눈부심 주의...

작품 제목: 숲속의 바른 자세
이런 자세면 허리 안 아플 듯 (근데 현실은 거북목임)

작품 제목: 돌로 쌓은 척추
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짐... 내 허리도 이랬으면 좋겠다

작품 제목: 밤하늘의 척추 성단
와... 이건 좀 소름 돋게 예쁘네

작품 제목: 꽃으로 피어난 디스크
예쁘긴 한데... 먹을 수 있는 건 아니에요 (아마도?)

작품 제목: 미니어처 척추 공사 현장
우리 허리도 누가 이렇게 정성껏 고쳐줬으면 좋겠음 ㅠ

작품 제목: 흐르는 뼈의 예술
마지막은 좀 난해한데... 그래도 멋있지 않나요?
그냥 지나가다 생각나서 올려봤어요. 다음에 또 이런 거 있으면 가져올게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