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... 진짜 허리 끊어질 것 같음... (진짜로) 뒹굴거리다가 갑자기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이것저것 만들어봤는데... 좀 이상한가? ㅋㅋ

이거 봐봐, 딱 내 디ace 상태 같지 않냐? (무거워 죽겠음 진짜...)

이런 느낌으로 좀 낫고 싶은데... ㅎㅎ 숲속에 있으면 좀 시원할 것 같기도 하고.

이건 좀 신기하게 나옴. 신경이 이렇게 빛나면 얼마나 좋을까 (상상만 해도 짜릿함)

아... 저 줄 끊어질 것 같아서 보는 내가 다 불안하네 ㅠㅠ 내 허리 같음.

아 진짜 이런 자세로 스트레칭 좀 하고 싶다... 근데 몸이 안 따라줌 ㅋㅋㅋ

질감이 대박이지 않냐? 거친데 부드러운 게 딱 내 마음 같음 (아프지만 평온함)

마지막은 그냥 좀 예쁜 거. 이런 길 있으면 맨날 걷고 싶다.
암튼... 난 다시 뜨끈한 찜질기 붙이러 감. 다들 허리 조심해라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