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자꾸 허리가 뻐근하고 찌릿해서... 그냥 생각나는 대로 이런 느낌으로 몇 개 만들어봤음. 나만 이렇게 느끼는 건가..

작품 제목: 스마트폰의 무게
이거 완전 내 모습 같아서 좀 소름 돋음.. 진짜 위험해 보이지 않음?

작품 제목: 깨지는 유리 척추
아 뭔가.. 진짜 이렇게 되면 큰일 날 것 같아서 무서움 ㅠㅠ

작품 제목: 우아한 뒤틀림
이건 좀 예쁘게 나오긴 했는데, 자세는 진짜 에바인 듯..

작품 제목: 위태로운 균형
나만 이렇게 느끼나? 왠지 금방이라도 무너질 것 같음.

작품 제목: 도자기의 균열
이거 표현하느라 고생했는데, 질감은 좀 괜찮게 나온 듯!

작품 제목: 그림자의 진실
겉으론 멀쩡해 보여도 속은 이럴 수도 있다는 게.. ㄷㄷ

작품 제목: 뿌리의 압박
결국은 다 연결되어 있는 느낌? 암튼 이런 느낌 어때요? 괜찮음?
나중에 또 이런 거 생각나면 가져와 봄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