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심심할 때 이것저것 만져보고 있는데... 이런 느낌 어때요? 그냥 생각나는 대로 몇 장 뽑아봤거든요.

작품 제목: 유리로 된 척추의 숲
이건 좀 투명하게 뽑아봤는데 괜찮나 싶네요. 약간 신비로운 느낌?

작품 제목: 빛을 바라보는 순간
사람이 들어가니까 분위기가 확 사네요. 개인적으로는 이게 제일 마음에 들어요.

작품 제목: 구조의 미학
건물처럼 보이기도 하고... 좀 신기하죠? 뼈 구조가 은근히 건축적이더라고요.

작품 제목: 대리석이 된 뼈
질감이 진짜 리얼하게 나와서 놀랐어요. 그냥 돌덩이 같기도 하고 ㅎㅎ

작품 제목: 흐르는 빛의 라인
조금 과한가 싶기도 한데, 나쁘지 않은 듯합니다.

작품 제목: 작은 거인들의 여정
이건 좀 귀엽게 나온 것 같아요. 미니어처 느낌으로요.

작품 제목: 완벽한 균형의 추상
마지막은 그냥 느낌대로 마무리해봤습니다. 다들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하네요. 나중에 또 괜찮은 거 있으면 가져올게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