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니... 그냥 심심해서 이것저것 눌러보다가 좀 나온 건데... 이거 좀 괜찮지 않나요? (혼자 감탄 중)

작품 제목: 유리로 만든 척추
와... 빛 반사 미쳤음. 눈부셔서 못 보겠네 진짜.

작품 제목: 꽃 피는 등줄기
내 허리도 이렇게 꽃처럼 피어날 수 있다면... (현실은 디스크)

작품 제목: 척추 숲의 비밀
이거 완전 미니어처 아니냐고... 귀여운데 좀 무서움.

작품 제목: 은하수 척추 성단
우주가 내 허리를 지켜주는 느낌? (아마도)

작품 제목: 황금빛 액체 척추
이거 진짜 금인가? 너무 매끈해서 만져보고 싶음.

작품 제목: 거대 뼈다귀 다리
등산 코스 치고는 좀 위험해 보이는데... 그래도 멋있긴 함.

작품 제목: 네온 빛의 신경망
눈이 아주 그냥 번쩍번쩍하네. 미래 도시 느낌 낭낭함.
그냥 지나가다 보셨으면 구경하고 가세요. 다음에 또 이상한 거 만들면 가져올게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