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... 나 방금 진짜 신기한 이미지들 몇 개 발견했는데 너도 한번 봐봐 ㅋㅋㅋ 그냥 척추라고 하면 좀 딱딱하고 무서운 느낌이잖아? 근데 이렇게 보니까 좀 예술 같기도 하고... (진짜 혼자 보기 아까움)

작품 제목: 빛나는 수정 척추
이거 봐 진짜 영롱하지 않냐? ㅋㅋㅋ 완전 보석 같음.

작품 제목: 척추 사이의 작은 숲
뼈 사이에 나무가 자라는 느낌... 좀 신기함. ㄷㄷ

작품 제목: 은하수를 품은 뼈
X-ray인데 우주 같음... 진짜 몽환적이다.

작품 제목: 홀로그램을 보는 연구원
이런 느낌의 미래적인 분위기 괜찮나? 좀 멋있지 않냐?

작품 제목: 도자기 척추를 든 손
깨질 것 같아서 무서운데 예쁘긴 하다. 진짜 섬세함.

작품 제목: 빛나는 디스크 행성
디스크가 꼭 작은 행성 같아 보여 ㅋㅋㅋ 신기해.

작품 제목: 빛의 흐름을 따라가는 요가
이건 진짜 고퀄인 듯... 어? 나중에 이런 거 또 있으면 가져올게! ㅂㅇ