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니 요즘 허리가 자xi 말을 안 들어서... (진짜 왜 이러냐고 ㅠㅠ) 그냥 생각나는 대로 이미지 몇 개 뽑아봤는데 어때요? 좀 괜찮나?

작품 제목: 빛나는 척추 디스크의 속살
디스크가 이렇게 탱글탱글하면 얼마나 좋겠어요? (현실은 이미 퍽퍽함 그 자체...)

작품 제목: 바른 자세의 정석
이분처럼 앉아있어야 하는데... 저는 지금 거북목 상태거든요 (뜨끔)

작품 제목: 황금으로 메운 틈
금이 간 곳은 이렇게라도 메우고 싶네요. 진짜 금이라도 발라주면 좋겠다...

작품 제목: 신경의 빛줄기
신경이 이렇게 번쩍번쩍하면... 아, 이건 좀 무서운가? (전기 오는 느낌)

작품 제목: 보호막을 두른 움직임
허리 주변에 이런 방어막 하나 있으면 진짜 든든할 듯!

작품 제목: 압력을 견디는 탄성
이런 탄성이 제 허리에도 남아있었으면 좋겠네요. (아련)

작품 제목: 척추를 닮은 산맥
마지막은 좀 웅장하게... 다들 허리 관리 잘하세요!
나중에 또 신기한 거 있으면 가져올게요.